가수 원혁, 장인 이용식 방송하는 울산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됐다
함영훈 2025. 7. 17. 10:50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과거 인기 코미디언 이용식씨의 사위로 화제를 낳았던 트로트 가수 원혁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울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16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렸으며, 원혁과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심정미 홍보미디어본부장, 울산 사랑의열매 양호영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위촉은 원혁의 장인인 방송인 이용식 씨가 울산의 지역방송 ‘울산시대’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를 통해 울산과 인연을 맺은 이용식 씨는 지난 2월 울산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원혁도 그 바통을 이어받아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됐다.
원혁은 향후 울산 지역 내 나눔 캠페인, 기부 활성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가수 원혁은 “그동안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많은 분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원혁은 2009년 뮤지컬 작품으로 데뷔한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TOP 73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음반 발매와 ‘2024 조선의 사랑꾼 원혁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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