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민간주택 태양광 설치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산군이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단독·공동주택에 태양광(3kw) 설치를 원하는 대상자 29가구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2025년 주택지원사업 추가사업 공고'를 참고하면 되며, 추가 문의사항은 예산군청 경제과 에너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통해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으니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산]예산군이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단독·공동주택에 태양광(3kw) 설치를 원하는 대상자 29가구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액은 주택에 태양광(3kW) 설치 시 총설치비 493만1000원 중 보조금 379만원(국비 1790천원, 도비 600천원, 군비 1400천원)을 지원하며 자부담은 114만1000원이다.
신청대상은 관내 단독·공동주택 소유자 또는 소유예정자이며, 신청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오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선정한 참여기업이 아닌 업체를 통해 설치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없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2025년 주택지원사업 추가사업 공고'를 참고하면 되며, 추가 문의사항은 예산군청 경제과 에너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통해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으니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란다"고 말했다.
#충남 #예산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아산신도시 터미널용지 고밀도 개발 촉각 - 대전일보
- 대전 급식파업 2일차…학교 4곳 오늘도 빵과 우유 신세 - 대전일보
- 동구 대청호 장미전시회 23일 개막 - 대전일보
- KADEX 2026, 계룡대 아닌 청주서 10월 열린다 - 대전일보
- 난항 겪던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설계용역 임박에 속도 올린다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5월 20일, 음력 4월 4일 - 대전일보
- 보령 아파트단지서 6살 여아 50대가 몰던 SUV차량에 치여 숨져 - 대전일보
- "전력은 수도권으로, 부담은 충청으로" 선거 쟁점된 송전선로 - 대전일보
- 8회 수비 흔들린 한화, 롯데에 역전패…힘겨운 5할 승률 - 대전일보
- 청주 노래방서 흉기로 2명 사상 입힌 60대 구속 송치…27일 신상정보 공개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