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 육아 피로+빈혈로 쓰러진 아내에 막말 "눕지 말고 뛰어라"

김노을 기자 2025. 7. 16. 22: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황현희가 아내를 향한 막말로 원성을 샀다.

16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황현희가 출연하는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현희는 "육아가 힘들지 않나. 저도 아내도 처음 육아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힘든 게 없더라. 시간을 때려 넣어도 어렵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현이가 "아내는 육아 때문에 나가지 못하는 것"이라고 반박하자 황현희는 "(아내가) 그 핑계를 대더라"고 받아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MBN 방송화면
코미디언 황현희가 아내를 향한 막말로 원성을 샀다.

16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황현희가 출연하는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현희는 "육아가 힘들지 않나. 저도 아내도 처음 육아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힘든 게 없더라. 시간을 때려 넣어도 어렵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MBN 방송화면
그는 "저는 기본적으로 하루에 무조건 5km 러닝을 뛴다. 아내에게도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는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이가 "아내는 육아 때문에 나가지 못하는 것"이라고 반박하자 황현희는 "(아내가) 그 핑계를 대더라"고 받아쳤다.

황현희는 이어 "아내가 건강상의 이유로 쓰러진 적이 있는데, 빈혈 때문이었다. 그래서 제가 '힘들다고 그냥 누워 있으면 안 된다. 뛰어라'고 했다"고 밝혀 듣는 이들을 분노케 했다.

/사진=MBN 방송화면
특히 김현숙은 "시청자 게시판 폭발할 것 같다"고 황현희를 걱정하기도.

그러자 황현희는 "결과적으로 중요한 건 이제 아내가 저와 함께 매일 5km를 뛴다는 것"이라며 "러닝에 이어 수영을 시작했고, 함께 철인 3종 경기를 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황현희가 출연하는 '속풀이쇼 동치미'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