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청주공예비엔날레 ‘시민 도슨트’ 양성과정 운영

김금란 기자 2025. 7. 1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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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서원대학교는 오는 8월5일부터 28일까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 도슨트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청주시한국공예관과 함께 하는 양성과정은 이야기로 완성하는 스크립트, 공예비엔날레 들여다보기 등 9회차로 나눠 실시된다.

교육은 매주 화·목 오전 10시부터 2시간 운영되며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로컬 크리에이터 인증서가 수여된다. 또 선발을 거쳐 비엔날레 기간 '세상짓기' 전시 현장에서 시민 도슨트로 활동할 기회가 제공된다.

만 25세 이상 충북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며 이메일(yeolsime@cjculture.org)로 접수하면 된다./김금란기자 silk8015@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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