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 탁재훈’ 한초임 “이상형, 집착男”

이기은 기자 2025. 7. 1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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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노빠꾸’ 한초임, 이상형을 공개했다.

16일 공개된 이용진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시상식 드레스 키워드를 생성해내는 배우 한초임 근황, 심경이 공개됐다.

한초임은 이날 “사람들이 제가 되게 술도 잘 마시고 담배도 잘 피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라며 이미지와 실체가 다르다고 토로했다.

그런 그의 이상형은 자기만 바라봐주는 ‘해바라기 남성’이었다. 이에 탁재훈은 “그건 경리가 이미 찜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초임은 “사실 저는 집착하는 남자 좋아한다. 일거수일투족까진 아니지만 항상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남자”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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