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2’서 배우 도전했던 효린 “사람들이 보면 연기 못 해”(정희)

박수인 2025. 7. 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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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효린이 연기 도전 소감을 밝혔다.

7월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코너 '라이브온에어'에는 가수 효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연기와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중 한 번 더 도전한다면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하겠다는 효린은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2'에서 연기에 도전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효린은 "저는 연기를 배운 적도 없고 모른다. '드림하이2'가 음악하면서 가수를 꿈꾸는 친구들이 노력하는 드라마라 노래를 많이 하게 될 거라고 해서 했는데 대사가 좀 있더라. 저는 부끄러움이 너무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을 때 연기를 못 하겠다. 저를 안 봐줬으면 좋겠다. 부끄러워서"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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