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폐소공포증 때문에 만원 버스 못 타, 렉카 촬영도 힘들다"[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7. 16. 06: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강하늘이 폐소공포증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강하늘과 서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강하늘과 서현우는 오는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84제곱미터'에 출연한다.

이후 강하늘은 버스를 타고 다함께 이동하던 도중 "저는 폐소공포증이 심해서 만원 버스를 못 탄다"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강하늘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84 제곱미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84제곱미터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영끌족 우성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층간소음에 시달리며 벌어지는 예측불허 스릴러 '84 제곱미터'는 오는 18일 공개된다. /2025.07.14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강하늘이 폐소공포증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강하늘과 서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강하늘과 서현우는 오는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84제곱미터'에 출연한다. '84제곱미터'는 84제곱미터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영끌족 우성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층간소음에 시달리며 벌어지는 예측불허 스릴러다.

/사진=SBS 방송화면
서현우는 영화에 대해 "아직 영화를 못 봤다. (결과물이) 어떻게 나왔을지 너무 궁금하다"고 말했다.

강하늘 역시 "시사회 하기 전에 영화를 보는 게 쉽지 않다"고 궁금증을 표했다.

이후 강하늘은 버스를 타고 다함께 이동하던 도중 "저는 폐소공포증이 심해서 만원 버스를 못 탄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하철을 더 많이 타긴 하는데 지하철도 사람이 많으면 내렸다가 타고, 내렸다고 타고 그렇게 반복한다"고 밝혔다.

/사진=SBS 방송화면
또 "(폐소공포증이) 좀 심해져서 촬영할 때 렉카 촬영도 힘들다"며 "컷을 할 때마다 (자동차) 창문을 내린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연석이 "고소공포증은 없냐"고 묻자 강하늘은 "아예 없다"고 답했다.

강하늘은 그러면서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번지점프는 다 하러 다녔다"고 말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