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 김동욱 서예가, 제77주년 제헌절 기념 서예 퍼포먼스 펼쳐
이영균 2025. 7. 15. 18:41
서예 퍼포먼스 대가로 알려진 쌍산(雙산) 김동욱 서예가는 15일 오전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 공원(원장 이호우)에서 제77주년 제헌절(7월17일)을 맞아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쌍산은 이날 대형 광목천에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라는 글귀를 쓰며 제헌절의 의미를 담고있는 서예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그는 "국민의 의무가 무엇이며 정부가 해야할 의무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되새기는 행사를 가졌다"고 말했다.

또 "18년 전부터 제헌절 기념 서예 퍼포먼스를 통해 모든국민의 평등을 강조해 왔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적 행사를 지속적으로 가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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