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줄 알았어요" 18일 울산서 황가람 콘서트
김지혜 기자 2025. 7. 15. 16:37

(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울산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오는 18일 기획공연 '황가람 콘서트'가 개최된다.
15일 울산 중구에 따르면, 가수 황가람은 지난 2011년 그룹 ‘나디브’로 가요계에 데뷔해 지난해 10월 중식이의 노래 ‘나는 반딧불’을 리메이크해 발표했다.
‘나는 반딧불’은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란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등 서정적인 가사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가수 황가람과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5인조 라이브 밴드가 감성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장료는 R석 6만 원, S석 5만 원, A석 4만 원으로, 예매는 공연 전날인 17일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jooji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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