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인천·프놈펜서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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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는 16일부터 나흘간 인천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2025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대학생 50명이 참여해 녹색 경제, 기후 위기, 지속 가능한 개발, 청년 주도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에너지드림센터와 녹색기후기금(GCF)을 방문하고, 캄보디아의 경제·화폐 박물관과 프놈펜 왕궁을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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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 [한-아세안센터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yonhap/20250715161538787anie.jpg)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한-아세안센터는 16일부터 나흘간 인천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2025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대학생 50명이 참여해 녹색 경제, 기후 위기, 지속 가능한 개발, 청년 주도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에너지드림센터와 녹색기후기금(GCF)을 방문하고, 캄보디아의 경제·화폐 박물관과 프놈펜 왕궁을 둘러볼 예정이다.
또 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총장과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 캄보디아대사, 쿵 포악 캄보디아 외교·국제협력부 차관 등 양국 주요 인사가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한다.
워크숍은 한국과 아세안 청년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자 2012년부터 매년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에서 열리고 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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