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폭염 대응 위한 민관협력위 회의 개최

김양혁 기자 2025. 7. 1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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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15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중앙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에서 민·관 간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재난·안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김의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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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침원이 서울 시내의 오피스텔의 전기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뉴스1

행정안전부는 15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중앙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에서 민·관 간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재난·안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김의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정부의 폭염 대응 상황 ▲기관·단체별 폭염 대응 활동 및 계획 ▲폭염 대비 신속 재난대응팀 운영 방안 ▲폭염 대비 지역별 협력네트워크 확대 방안 등을 공유했다.

오병권 행안부 자연재난실장은 “현장 중심의 민관 합동 폭염 대응 거버넌스를 구축해 폭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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