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 한서대학교와 창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서부발전이 한서대학교와 함께 지역 청년들의 취업·창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서부발전은 15일 충남 서산 한서대학교 본교에서 한서대학교과 '지역상생 협력과 취·창업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혁신성장 전략에 부응해 '창업·벤처기업 성장지원', '혁신 창업 인프라 확대', '청년 창업 일자리 창출'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설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함기선 한서대 총터과 이정복 사장이 지역상생 협력과 취·창업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한국서부발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5/mk/20250715154501955glta.jpg)
서부발전은 15일 충남 서산 한서대학교 본교에서 한서대학교과 ‘지역상생 협력과 취·창업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혁신성장 전략에 부응해 ‘창업·벤처기업 성장지원’, ‘혁신 창업 인프라 확대’, ‘청년 창업 일자리 창출’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설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앞서 양 기관은 지난해부터 지역 내 창업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을 이어왔다. 작년 5월에는 ‘충남 혁신링커 챌린지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해 역세척 공법을 적용한 아쿠아포닉스 필터 국산화, 기술 보급 사업 등 예비·초기 창업팀 총 20개 팀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도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유망 벤처·창업기업을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하고 청년 인재의 창업 전환을 촉진하는 지역 기반 ‘창업지원 플랫폼’을 공동 구축함으로써 공공기관-대학 간 협력 모델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이번 협약은 창업·벤처기업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일자리 문제 해결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실천 의지를 담고있다”며 “창의적 인재 양성과 혁신 기반의 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단독]박정훈 초청한 임은정 검사장 행보에…기자출신 검사 “해서는 안 될 일” - 매일경제
- “이것이 맞는 길이라 믿는다”…‘주 4일 출근 안하려면 나가라’는 이 회사 - 매일경제
- 민희진, ‘하이브 고발’ 업무상 배임 무혐의...불송치 결정 - 매일경제
- “소비쿠폰 문자 ‘이것’ 있으면 사기, 열지 마세요”…스미싱 주의보 - 매일경제
- 대출 규제에도 현금부자는 달린다…‘14억’ 뛰어 신고가 쓴 압구정 - 매일경제
- “백약이 무효”…지방 ‘악성 미분양’ 취득세 ‘25%→50%’, 법안 발의 - 매일경제
- “은퇴하면 한 푼이 절실한데”…1036조 국민연금 고비용 논란, 뭐길래 - 매일경제
- “수술했는데 실손보험이 안된다고?”…‘보험금 0원’ 나오는 의료행위는 - 매일경제
- “이래도 안올래?”...딱 21일간 광화문의 통큰 변신, ‘이걸’로 바뀐다고? - 매일경제
- ‘최하위’ 키움, 홍원기 감독·고형욱 단장 동반 경질 충격 결단 [공식발표]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