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석양’ 보러 갈까…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인천~코타키나발루 직항 취항

강예신 여행플러스 기자(kang.yeshin@mktour.kr) 2025. 7. 15. 08: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사진= Unsplash
‘세계 3대 석양 명소’로 꼽히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가는 하늘길이 더 넓어졌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인천과 코타키나발루 노선을 오는 9월 13일부터 직항으로 연결한다.

코타키나발루는 세계 3대 석양 명소로 손꼽히는 곳으로 탄중아루 해변에서 황금빛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바다에서 스노클링이나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키나발루 자연공원에서는 정글 트레킹이나 나비농장 체험 등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연 체험이 풍부하다.

사진=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은 월, 목, 토요일 주 3회 운항하며, 오전 도착 및 늦은 밤 출발 일정으로 여행객들은 편리한 여행 스케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귀국 시에는 야간 비행(기내박)으로 호텔 숙박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인 여행이 가능하다.

바틱에어는 32인치의 넓은 이코노미 좌석을 제공해 여행객들은 장시간 비행에도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