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관광학부, 아태관광학회 최우수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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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관광학부 미래혁신관광연구실이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로부터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한양대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APTA) 국제학술대회'에서 이러한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신학승 교수는 "이번 학회는 우리 연구실의 연구 성과와 역량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술 기반 혁신을 선도하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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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한양대 관광학부 미래혁신관광연구실이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로부터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APTA는 1995년 설립된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관광학 학술단체다. APTA는 올해로 설립 30주년을 맞아 부산에서 국제학술대회를 열었으며 한국·미국 등 총 15개국, 약 350명의 학자가 참석해 20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한양대는 석사과정 이슬기 연구원과 신학승 교수가 공동 발표한 호텔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연구 논문이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논문은 소비자들이 호텔의 친환경 활동을 환경보호 노력(Green)으로 인식하는지, 기업의 이윤추구 전략(Greedy)으로 받아들이는지를 분석한 결과다.
신학승 교수는 “이번 학회는 우리 연구실의 연구 성과와 역량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술 기반 혁신을 선도하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하영 (shy11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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