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26㎏ 폭풍 감량 “건강하고 싶어서 살 빼” (지라시)

장예솔 2025. 7. 14. 17: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홍윤화, 조째즈 (사진=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26kg을 감량했다.

7월 14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홍윤화,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홍윤화는 "오늘 몸무게를 재봤더니 26kg 빠졌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정선희는 "초등학생이 나갔다"고 감탄하자 홍윤화는 "저 초등학교 때 35kg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천식은 "코미디언으로서 캐릭터를 가져가야 하는데 살 뺀 이유는 건강 때문이냐"고 궁금해했다.

"캐릭터를 위해 찌워본 적 없다"고 밝힌 홍윤화는 "행복하게 맛있는 것 먹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내다 보니 살이 쪘더라. 건강하고 싶다는 생각에 살을 뺐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