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웨이브, 조달청 차세대 나라장터에 ‘웹스퀘어5’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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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웨이브는 조달청 차세대 국가종합전자조달(나라장터) 시스템에 자사 웹표준 사용자 환경·경험(UI·UX) 플랫폼 '웹스퀘어5'를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어세룡 인스웨이브 대표는 "차세대 나라장터의 성공적인 대전환에 인스웨이브가 UI·UX 혁신 파트너로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협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공공조달 환경에 맞춰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AI와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 UI·UX 솔루션으로 공공 서비스의 신뢰와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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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웨이브는 조달청 차세대 국가종합전자조달(나라장터) 시스템에 자사 웹표준 사용자 환경·경험(UI·UX) 플랫폼 ‘웹스퀘어5’를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차세대 나라장터는 공공조달거래 급증과 시스템 노후화 등에 대응해 23년 만에 대규모 시스템 개편을 거쳐 지난 3월 말 정식 오픈했다. 이번 사업에서 인스웨이브는 웹스퀘어5를 통해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춘 자동화 기능과 맞춤형 서비스 역량을 제공했다. 불필요한 메뉴와 입력 항목을 최소화하고 직관적 UI와 반응형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사용자 업무 효율성과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인스웨이브에 따르면 민간 쇼핑몰 수준의 친숙한 상품구매 경험을 구현한 쇼핑몰 개편을 통해 공공조달 서비스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자체 조달시스템의 중복 운영 해소와 나라장터 통합 요구에 부응해 일원화된 공공조달 플랫폼 구축에도 기여했다. 웹표준을 따라 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최신 IT트렌드와의 연동이 용이한 구조로 향후 기능 확장성과 유지보수 편의성까지 고려해 설계했다.
어세룡 인스웨이브 대표는 “차세대 나라장터의 성공적인 대전환에 인스웨이브가 UI·UX 혁신 파트너로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협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공공조달 환경에 맞춰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AI와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 UI·UX 솔루션으로 공공 서비스의 신뢰와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팽동현 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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