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협,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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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협회장 김영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e스포츠 국가대표팀을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 분야별 공식 파트너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협회는 대한체육회와 팀코리아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한 경기단체로, 타 종목과 달리 아시안게임 앰부시 마케팅 제한 기간과 관계없이 협회와 대한체육회의 사전 승인을 통해 대회 기간 중에도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IP를 활용한 광고 및 캠페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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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한국e스포츠협회(협회장 김영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e스포츠 국가대표팀을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 분야별 공식 파트너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e스포츠 국가대표팀은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출전 전 종목 메달을 획득하며 'Team Korea of esports'라는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위상과 파급력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협회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e스포츠 대표팀과 글로벌 스포츠 무대를 함께할 동반자를 찾고자 공식 파트너를 모집한다.
![[사진=한국e스포츠협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4/inews24/20250714103540786cdcc.jpg)
모집 대상은 F&B, 항공, 통신, 제약(헬스케어), 뷰티(생활용품), 전자장비, 경기기록계측 및 과학화 훈련 장비, 물류, 모빌리티, 이벤트 매니지먼트 등 10여개 업종이다. 이 외 업종도 참여할 수 있으나 키보드·마우스·헤드셋 등 주변기기와 게이밍 체어, 금융, 의류 분야 기업은 제외된다.
공식파트너로 선정되면 e스포츠 국가대표 공식 IP 활용권, 국가대표 의류 광고권, 국가대표 출정식·평가전·미디어데이 등 주요 행사 브랜딩 권리, 디지털 채널과 연계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및 CSR 권리가 주어진다.
협회는 대한체육회와 팀코리아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한 경기단체로, 타 종목과 달리 아시안게임 앰부시 마케팅 제한 기간과 관계없이 협회와 대한체육회의 사전 승인을 통해 대회 기간 중에도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IP를 활용한 광고 및 캠페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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