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팜스글로벌주식회사, 스마트팜 미래 인재 양성 허브로 도약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청년귀농장기교육’ 과정에서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팜스글로벌주식회사’(대표이사 안해성, 황익선)가 운영기관으로 참여하여 전원 수료 및 주요 농업지원사업 합격자 배출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그린팜스글로벌은 2025년 3월부터 7월까지 총 451시간의 장기 실습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11명의 교육생 전원을 수료시켰고, 6명 전원 스마트팜 혁신밸리 1차 합격 4명 자격증 취득, 전원 청년후계농 제도 최종 합격이라는 눈에 띄는 결과를 달성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기반의 실무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영농 창업 역량을 다각도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약 30여 명의 내외부 전문 강사진이 초빙되어 이론과 현장 경험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맞춤형 커리큘럼이 진행되었다.
참여한 강사진은 농산업 분야 교수진 및 연구원을 비롯해 △대기업 및 스마트팜 전문 스타트업 대표 △성공한 청년 영농창업 선배 및 1차 생산 우수 후계농 △6차산업화 우수 농업인, 치유농업 전문가 △농산업 회계·세무·법률·노무 전문가 △지자체 공무원 및 농촌지도사 △설비·시공·스마트팜 기술 전문가 △농업 마케팅·유통 전문가 등이다.
현장의 목소리와 최신 산업 흐름을 반영한 강의는 참가자들의 실질적 창업 설계와 실행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실효성 평가를 받았다.
그린팜스글로벌은 스마트팜 설계·시공·운영·컨설팅 분야에서의 실적과 스마트농업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이번 장기교육을 설계하였으며,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서 직접 체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실전형 학습 환경을 제공했다. 특히 교육생들의 교육 이수 이후 청년후계농 정착지원사업 가점 혜택, 귀농 농업창업자금 지원 가점,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 사업 가점 등 실질적 혜택이 연계되도록 체계적인 지원도 병행되었다.
안해성 대표는 “청년들이 단기간 내에 영농 역량을 키우고 자신만의 농업 브랜드를 만들 수 있도록 교육에서 실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스마트농업을 기반으로 청년층의 농촌 유입과 지속가능한 농업인 양성에 앞으로도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귀농 장기교육을 통한 안정적 창업 기회 제공 ‘청년귀농장기교육’은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체류형 실습교육 프로그램으로, 만 40세 미만의 귀농 희망 청년을 대상으로 전국 위탁기관에서 운영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과정을 통해 영농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 경험과 기술,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그린팜스글로벌의 사례는 향후 귀농·스마트팜 인재 양성 모델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그린팜스글로벌의 자회사인 ‘포천딸기힐링팜’에서는 7월부터 11월까지 첨단온실 공동실습장 기반의 ‘딸기 스마트팜 창업과정’을 운영하며, 현재 ‘농업교육포털’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다.
본 과정은 실제 스마트온실 현장에서 운영되는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딸기 재배 기술, 스마트환경제어 시스템, 창업 전략, 유통 실무 등을 포함한 현장 밀착형 스마트팜 교육 프로그램으로 설계되어 있다.
박용성 기자 drag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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