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나이 상관없이 도전 OK'… 건양사이버대, 2025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

[논산]"시간과 비용 때문에 미뤄온 공부, 이제 단 40일이면 인생을 바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동진)가 '40일간의 인생 역전 기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난 12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2025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2차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성인 학습자에게 맞춘 파격적인 학사제도와 풍성한 장학 혜택으로 더 많은 이들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었다.
건양사이버대는 '가르쳤으면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 지원체계를 구축, 지난해 4년제 사이버대학 중 학업유지율 1위(91.3%)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학업 만족도를 입증했다. 최근에는 교육부의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3억 6000만 원을 확보, AI·XR 기반의 차세대 맞춤형 학습시스템을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특히 전국 4년제 사이버대 최초로 도입한 '다학점 이수과정' 덕분에 1학년 신입생은 3년, 3학년 편입생은 단 1년 만에 졸업할 수 있으며, 교양 선학습 인정제도로 최대 3개의 학사학위까지 취득 가능해 단기간에 경력 전환과 전문성 확보가 가능하다. 덕분에 건양사이버대는 바쁜 직장인, 경력단절 주부,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는 장학 혜택도 남다르다. 건양사이버대는 장학금 수혜 비율에서 전국 사이버대 2위를 기록했다. 산업체 재직자와 공무원은 등록금의 절반을, 소득 8구간 이하 학생은 사실상 등록금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다. 특히 3학년 편입 조건을 가진 이가 1학년으로 입학하면 등록금 70%를 감면받는 '더드림장학금'까지 적용돼 한 번의 입학으로 가능성은 200% 커진다.
이번 후기 모집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이면 누구나 수능·내신과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고,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적성검사와 인성검사만 거치면 된다.
2025학년도 후기 모집에서는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보건의료복지학과, 아동복지학과, 사회복지상담학과) △휴먼학부(다문화한국어학과, 상담심리치료학과, 행동발달치료학과, 심리운동치료학과) △실용학부(글로벌뷰티학과, 산업안전소방학과, 디지털마케팅학과, 반려동물관리학과, 온라인평생교육학과) 등 총 14개 학과에서 신·편입생을 선발한다.
이진경 입학홍보처장은 "시간과 비용의 제약으로 학업을 망설였던 많은 분들이 우리 대학의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40일의 도전이 많은 분들에게 인생을 바꾸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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