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과 오늘 결혼… '하객 1200명, 연예인 총출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이 오늘(13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11월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프러포즈한 장면은 방송으로 공개되기도 한 만큼, 이들이 서로를 아끼며 사랑하는 모습은 전 국민에게 감동을 안겨줬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오늘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예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김준호와 김지민 모두 '연예계 마당발'이라고 불릴 만큼 인맥이 두터워 1200명의 하객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코미디언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2년 4월에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3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그런 이들이 오늘, 많은 하객의 응원과 축복 속에 식을 올리게 된다.

결혼식 사회는 김준호와 여러 방송 등에 함께 출연하며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던 이상민이 맡는다. 축가는 가수 거미, 변진섭이 부른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김준호와 김지민 모두 ‘연예계 마당발’이라고 불릴 만큼 인맥이 두터워 1200명의 하객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1975년생인 김준호는 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에선 14기 특채 개그맨으로 활동하며 KBS 간판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초창기 멤버로 활약했다.
1984년생 김지민은 2006년 KBS 21기 공채로 데뷔하며 대표 미녀 개그우먼으로 주목받았다. ‘개그콘서트’ 출연 당시 ‘불편한 진실’, ‘거지의 품격’, ‘뿜 엔터테인먼트’ 등 코너로 주목받았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통장 0원에 부모님 동시 암 투병, 조권이 골반을 털어야 했던 이유
- 지하철서 눈물 삼키던 변우석, 130억 전액 현금 매입 뒷이야기
- 90세에도 현역인 이유, 신구가 60년 동안 단 하루도 빠뜨리지 않은 것
- “처제 제일 싫어해” 베일에 싸였던 김성령 남편의 반란
- “아내 장례식도 안 가겠다” 백일섭, 연예계 최초 졸혼 뒤에 감춰진 진실
- 60억원 펜트하우스에 사는 여배우가 밤마다 연습실 이부자리에서 버티는 이유
- 친일파와 독립운동가 후손 사이, 강동원이 역사를 정면돌파한 방법
- “여자가 맞냐” 전 세계가 의심했다…19개월 만에 돌아온 ‘올림픽 챔피언’
- 오전 11시, 온 국민이 테니스를 봤다…8년 뒤 다시 ‘정현의 시간’이 왔다
- 태어날 때부터 꺾인 오른발…‘4000억’에 이적한 욘 람의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