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은지원, 백지영이 새신부 언급하자 “母가 시킨 것 ” (‘살림남’)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7. 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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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사진lKBS
은지원이 머리를 짧게 자른 이유를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달샤벳 출신 수빈과 함께 요가원을 찾은 지상렬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수빈은 상렬에게 “제가 보니까 연애해야 엔도르핀이 돌면서 생기가 돌면서 더 젊어질 수 있어요”라고 했다. VCR을 보던 은지원이 “아무래도 연애하다 보면 상대방에게 잘 보이려고 하니까”라고 하자 백지영은 “그래서 머리 자른 거야?”라며 지원의 재혼을 언급했다.

이에 은지원은 “엄마가 자르라고 했어”라며 수줍어했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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