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계곡 유명한 양산 '한 달 여행' 어때?…2차 참가자 모집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5. 7. 11. 14:27
경남 외 거주자 가능
양산 내원사 계곡. 경남도청 제공

경남 양산시는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최소 5일에서 최대 30일까지 양산을 체류하며 자유로이 여행하고 개인 SNS에 홍보할 수 있는 만 19세 이상 경남 외 지역 거주자다.
양산에서는 통도사와 홍룡폭포(虹龍瀑布), 황산공원, 대운산자연휴양림, 내원사계곡, 배내골 등을 찾아 즐길 수 있다.
신청은 경남바로서비스 홈페이지, 이메일,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선정자에게는 숙박비(1일 7만 원), 체험비(1인 7~10만 원), 보험료(1인 2만 원)를 실비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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