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정비창, 목포 정비창 사업관리·해경 함정 정비 인력 채용 진행
장광일 기자 2025. 7. 11. 14:12
15~21일 접수
해경정비창 본관 전경.(해경정비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해양경찰정비창은 전남 목포에 신설된 정비창 사업관리와 해양경찰 경비함정 수리·정비를 위한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자 '2025년 일반직공무원 채용 계획'을 11일 밝혔다.
분야별 모집 인원은 공업 70명, 해양수산 28명, 시설 3명, 전산 2명, 보건·환경·행정(임기제) 각 1명으로 총 106명이다. 지역별로는 목포에서 79명, 부산에서 27명을 채용한다.
장애인 구분채용(전산 1명, 공업 3명)도 진행된다.
우대 조건으로는 관련분야 근무경력, 기타 관련 자격증, 정보처리(사무관리) 자격증, 장애인 등이 있다.
이번 채용에서 선발된 인원은 해양경찰 경비함정 정비 등 정비창 사업관리를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15~21일 진행되고, 최종합격자는 오는 10월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양경찰청, 해양경찰정비창, 나라일터 등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네 몸속 마귀 빼내려면 나랑 관계를"…엄마와 딸 겁탈한 '염력 도인' [탐정 비밀]
- 최준희 화촉점화 논란에 이모할머니 입 열었다…"가정사를 일일이 어찌"
- 조현아 "돌아가신 엄마, 꿈에 나와 로또 번호 알려줬다"…결과는?
- 입었던 '속옷·스타킹' 남성에게 판매한 20대 오피스텔 여성…이웃 "무섭다"
- 친부에게 성폭행당한 딸한테 "거길 왜 따라가?" 되레 타박한 엄마
- "카톡 내가 다 지웠을까?"…주사이모 '현무형 OOOO' 언급, 폭로 암시
- "지방 발령으로 주말부부 되자 내 집에서 상간남과 보낸 아내" 남편 '절규'
- "엄마 최진실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이영자, 최준희 결혼식서 눈물
- 김미려 "'사모님' 전성기에 매니저 횡령으로 생활고…극단적 생각했다"
- "재혼? 하고는 싶지만"…남 "돈 걱정에 발목", 여 "자유 뺏길까 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