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있지만 사각지대 여전...대통령 면담 요청"

배민혁 2025. 7. 10. 19: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정부에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등은 오늘(10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법이 마련된 이후에도 피해자가 발생하고, 피해자 인정 절차가 까다로워 사각지대에 놓인 경우도 많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적극적인 피해 구제와 가해자 엄중 처벌을 위해 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협의체를 마련 등을 위해 대통령실에 면담 요청서를 제출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촬영기자 ; 김광현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