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기 보수…광주 사직도서관 임시휴관 연장

김성빈 기자 2025. 7. 10. 11: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월 18일까지 전체 휴관…비대면 서비스는 이용 가능
광주광역시 시립사직도서관 내부 북카페 전경. 사진과 기사는 관련이 없음. /광주시 제공

광주광역시립사직도서관이 냉난방기 보수 공사로 인해 임시휴관 기간을 연장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사직도서관 휴관 기간은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였지만, 보수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오는 18일까지로 연장됐다.

이번 휴관은 '광주광역시립도서관 운영 조례 시행규칙' 제3조에 따라 결정됐으며, 쾌적한 도서관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보수 작업이 진행된다.

도서관 전체가 운영을 중단하지만, 휴관 기간 중에도 시민들은 ▲이동도서관 ▲무인반납기 ▲책나래 서비스 ▲희망도서바로대출 ▲전자도서관 등 비대면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이용가능 하다.

광주광역시립사직도서관은 휴관 기간 이후 정상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며, 추가 안내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빈 기자 ksb@namd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