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성대, NCS 기반 일학습병행 프로그램 기업 모집 본격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협성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센터장 윤회진)는 2026년도 4년제대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기업 맞춤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 참여 및 세부 사항은 협성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케팅·SW·건축 등 7개 과정 운영, 산학협력 강화 추진

협성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센터장 윤회진)는 2026년도 4년제대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기업 맞춤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독일의 도제 제도를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한 점이 특징이다.
협성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마케팅전략기획, 응용SW엔지니어링(개발·테스트), 건축설계 및 구조설계, 시각디자인, 화학물질분석, 총무·인사, 호텔관리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 중이다. 2025년 현재 18개 기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협성대는 2016년 11월 일학습병행 훈련과정 운영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 연속 성과평가 A등급을 받으며 우수한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2026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은 훈련과정 개발비와 학습도구 제작 지원, 전담인력 양성 교육, 현장훈련(OJT) 비용, 기업 현장교사 수당(연 400~1600만원), HRD 담당자 수당(연 300만원 한도), 학습 근로자 훈련 지원금(월 25만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클린사업장 선정 가점, BestHRD 심사평가 우대, 우수조달물품 지정 가점, 병역 특례업체 선정 가점 등 여러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여 및 세부 사항은 협성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협성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통한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화성=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 갤Z7, '폴더블 실용화' 이끈다
- 엔비디아, 세계 기업 중 최초로 시총 첫 4조달러 '터치'
- [갤럭시언팩] 'AI·초슬림' 폴더블폰…베일 벗은 7세대 Z플립·폴드
- [속보]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동결'
- 민주당 “尹 구속, 상식적 결정…내란수괴죄 명백히 밝혀야”
- “하루 매출 150,000,000원!”…GS25, '아이스브륄레' 인기
- LGU+, AI 스타트업 4곳 투자…50억 규모 전용펀드 조성
- [카&테크]車 안전에 역동성까지…'콘티넨탈 초고성능(UHP) 타이어'
- 에이비엘바이오, 인투셀과 ADC 기술이전 계약 해지…“넥사테칸, 中 특허가 선행…잠수함 특허
-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사상 첫 11만2000달러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