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슈퍼카 가죽시트 옵션 8백만원, ♥임미숙 더럽혀 도는줄” (1호가 될 순 없어2)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학래가 슈퍼카 가죽시트만 800만원이라 밝혔다.
7월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와 아들 김동영이 첫 바다여행을 떠났다.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이호선 상담가의 조언대로 여행을 떠났고, 아들 김동영이 운전과 도시락을 맡았다. 김동영은 도시락을 부친이 준비한 것처럼 해서 모친에게 감동을 줬다.
하지만 정작 임미숙이 도시락을 흘리며 먹자 김학래는 슈퍼카가 더러워진다며 분노했고 김동영은 “미숙아 너는 과자 흘리는 모습도 예쁘다고 해야지”라고 참견했고, 김학래가 마지못해 “미숙아 예쁘다”고 말하자 임미숙은 “왜 인상을 쓰면서 하냐”고 성냈다.
이어 김학래가 “저 날 도는 줄 알았다”고 말하자 최설아가 “가죽시트니까 닦으면 되지 않냐”고 반응했고, 김학래는 “가죽시트 옵션이 800만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팽현숙은 “어차피 미숙 언니가 다 벌어서 산 차 아니냐”고 주장했고 임미숙은 “자동차가 귀하냐 내가 귀하냐”고 항의했다.
이에 조현민은 “흘렸으면 미안하다고 해야 하지 않냐”고 태도를 문제 삼아고 최설아는 “흘릴 수도 있지 뭐가 미안하냐”고 반박했다. 김학래는 “이왕 먹는 거 깨끗하게 먹으면 안 되냐”고 계속 불만을 토로했고 최양락은 “여행가지 마라”고 소리쳤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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