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연탄은행-기상청-카카오같이가치, ‘해피해피 캠페인’ 전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이 기상청, 카카오같이가치와 '폭염 취약계층'을 비롯한 전 국민에게 폭염의 위험성과 대응 요령을 알리는 캠페인에 나섰다.
이들 기관, 기업들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피해를 입는 취약계층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 '해피해피 캠페인'을 오는 9월까지 전개한다.
기상청과 전국 연탄은행은 2016년부터 전국 각지의 폭염 취약계층 대상으로 생수를 나눔하는 캠페인을 펼쳐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이 기상청, 카카오같이가치와 ‘폭염 취약계층’을 비롯한 전 국민에게 폭염의 위험성과 대응 요령을 알리는 캠페인에 나섰다.
이들 기관, 기업들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피해를 입는 취약계층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 ‘해피해피 캠페인’을 오는 9월까지 전개한다. ‘해(태양)를 피하면 시원한 행복(Happy)이 찾아온다’는 의미다.
기상청과 전국 연탄은행은 2016년부터 전국 각지의 폭염 취약계층 대상으로 생수를 나눔하는 캠페인을 펼쳐왔다. 올해 10년째를 맞아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가 힘을 보탠다.
올해 캠페인의 키워드는 ‘물, 그늘, 휴식’이다.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폭염정보와 행동요령을 알린다. 참여 유도를 위해 기상청 캐릭터 ‘기상이’를 활용한 카드뉴스 등을 제작, 배포한다.
이들은 같이가치 모금도 진행한다. 모금액 전액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생수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연탄은행의 법인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은 지난 6월 23일 원주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 전담기관을 선포했다. 기후변화에 즉각적인 대처가 어려운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계절쉼터 운영, 기후위기 대응교육 등에 힘쓸 예정이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해서 참치 무더기로 잡히는데 어민들은 울상?
- ‘국무회의 배석 제외’ 이진숙 “임기는 내년까지”… 사퇴 요구 일축
- 코스피, 3130선 돌파 연고점 경신…3년 10개월만에 최고
- 박정훈 대령 무죄 확정...군인권센터 “정의 회복의 날”
- 방시혁 의장 검찰 고발 위기에 하이브 주가 하락세
- ‘나는솔로’ 출연자 카톡 대화 무단 공개로 벌금 200만원 선고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집나간 ‘금징어’ 돌아왔다…동해안 별미 오징어 풍년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