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세차 한 적 없다…마지막 백화점은 신촌 그레이스"

박다영 기자 2025. 7. 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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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돈을 아끼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김종국은 이준을 향해 "나와 같은 스타일의 짠돌이"라며 환영한다.

그는 "나는 백화점에 가지도 않고 세차를 한 적도 없다"며 자신의 절약 비법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김종국은 "나는 세차를 해본 적이 없다. 어차피 더러워지는데 왜 세차를 하냐"라면서 "폭우 오는 날은 안양까지 차를 달린다. 자동 세차가 끝나 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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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돈을 아끼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 사진=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돈을 아끼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오는 10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준과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종국은 이준을 향해 "나와 같은 스타일의 짠돌이"라며 환영한다.

그는 "나는 백화점에 가지도 않고 세차를 한 적도 없다"며 자신의 절약 비법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송은이는 "(김)종국이는 신촌 그레이스 백화점이 마지막 백화점이다"라며 27년 전에 사라진 백화점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종국은 "나는 세차를 해본 적이 없다. 어차피 더러워지는데 왜 세차를 하냐"라면서 "폭우 오는 날은 안양까지 차를 달린다. 자동 세차가 끝나 있다"라고 말한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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