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62억家’ 샀다더니…“세차 안 해, 비 오면 자동세차”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는 지난 7년간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을 뇌에 채웠던 문제아들이 다시 뭉쳐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펼치는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으로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대결을 펼친다. '옥문아'의 시청률은 지난 5월 전국 시청률 4%를 돌파한 이래 지난 회 3.1%를 기록하는 등 연일 상승세를 유지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거머쥐고 있다.
이번 주 방송되는 '옥문아'에는 '88호랑이즈' 절친 이준과 광희가 옥탑방을 찾아 다양한 관계성으로 특급 케미를 과시한다. 이 가운데 광희는 근육질 스타일과는 상반된 허약 체질의 종이인형 스타일을 주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광희는 주우재를 향해 급이 다른 '종이인형'이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원조 종이인형이라고 밝힌 광희는 "그런데 나는 그냥 종이인형이고, 우재는 전지급 종이인형이다"라더니 "현재 유재석의 12제자 중 나는 밀려나고 있다"라며 유재석과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함께 하며 예능 전성기를 맞이했던 과거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번 주 '옥문아'의 퀴즈를 풀던 중 향후 10년의 삶을 예측하는 장수 측정 자세에서 송은이가 실패해 김숙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는 후문이다. 과연, 어떤 자세였기에 송은이가 실패했을 지 매회 화제를 모으는 '옥문아' 퀴즈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김종국은 최근 62억 전액 현금으로 강남 논현동 70평대 고급빌라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김종국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에서 고급 빌라를 매입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허경환이 "많은 사람이 신혼집 준비하는 거라고 생각하더라"고 묻자, 김종국은 "그거도 맞다. 준비해야 한다. 집이 없으면 어떡하냐"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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