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사랑이와 해변에 앉았다…노을보다 깊은 미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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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질 무렵, 그녀들은 아무 말 없이 앉아 있었다.
시호는 옅은 꽃무늬 셔츠를 걸치고, 사랑이는 하늘빛 슬립 드레스를 입은 채 선명한 눈동자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사랑이는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입술을 모았고, 시호는 옆에서 부드럽게 웃고 있었다.
그 옆에 앉은 사랑이는 얼굴을 더 가까이 대며 셀카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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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질 무렵, 그녀들은 아무 말 없이 앉아 있었다. 미소는 잔잔했고, 눈빛은 따뜻했다. 야노 시호와 추사랑, 그리고 그 순간은 조용히 흘러갔다.
모델 야노 시호가 8일 자신의 SNS에 “그리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의 여름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해시태그엔 #greece #outfit #style #summer #vacation이 더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그리스의 바닷가 바위 위에 나란히 앉아 해질 무렵의 바다를 마주했다. 시호는 옅은 꽃무늬 셔츠를 걸치고, 사랑이는 하늘빛 슬립 드레스를 입은 채 선명한 눈동자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엄마와 딸의 시간이 지나간 자리엔 노을의 감정이 남았다. 풍경보다 사람, 배경보다 표정이 기억됐다. 예쁜 게 아니라, 해낸 거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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