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 없으면 못해" 모니카, 출산 74일만에 스우파 무대 복귀

김유진 기자 2025. 7. 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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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가 산후조리를 약 70일만에 마치고 무대로 복귀했다.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모니카의 복귀를 환영하는 범접.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출산 후 74일만에 복귀하는 모니카.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모니카에게 고마워하는 아이키.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모니카가 산후조리를 약 70일 만에 마치고 무대로 복귀했다.

8일 방영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7화에서는 범접의 '글로벌 아티스트 퍼포먼스 미션'을 앞두고 모니카가 무대에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모니카는 시즌1 프라우드먼의 리더로서 월드스우파의 멤버로 함께했다. 하지만 만삭의 몸이었던 컨디션을 감안해 같은 크루의 립제이가 자리를 채워왔다.

범접 크루들은 모니카를 환영의 박수로 반겼다.

리더 허니제이는 "스우파1때 모습 그대로다"라며 변하지 않은 모니카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모니카는 "74일 만에 복귀다. 조금 부족하지만 가보겠다"며 세미파이널 미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엄마 선배인 아이키, 허니제이는 "이거는 의지 없으면 못 한다. 진짜 힘들다"며 모니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리정 또한 "부족한 게 전혀 없다"며 오랜만에 무대에 복귀한 모니카를 응원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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