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8’, ‘야당’ 꺾고 올해 최고 흥행작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7. 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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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관객 337만 그러나 2004년 이후 속편 중 최저 성적표
사진 I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스틸
톰 크루즈 주연의 액션 프랜차이즈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 8’)이 올해 국내 개봉작들 가운데 최고 성적을 냈다.

7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8’의 누적 관객 수는 이날 오전 기준 337만8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올 개봉작 중 최다 관객을 동원한 한국 영화 ‘야당’(337만7천여 명)의 기록을 제쳤다.

다만 전편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미션 임파서블 7’)의 최종 관객 수인 402만명을 넘기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전국 관객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4년 이후 나온 ‘미션 임파서블’ 속편 중 가장 저조한 성적이기도 하다.

이 시리즈의 3편은 512만명, 4편은 750만명, 5편은 612만명, 6편은 658만명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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