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 현장 목소리 직접 듣는다…한국어촌어항공단, 충청권 간담회

김기석 2025. 7. 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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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홍종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가운데)이 지난 3월 부산권역 현장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제공

한국어촌어항공단은 홍종욱 이사장이 오는 10일 충청남도 홍성군에 있는 공단 서해지사 회의실에서 충청권역 어업인·민간단체 대상 현장간담회를 갖는다고 8일 밝혔다.

한국어촌어항공단 현장간담회는 매월 지역과 참석자를 달리해 공단 이사장 주재로 진행되는 행사로, 어업인·민간단체 등 공단 주요 이해관계자와 협력 및 소통 강화를 위해 진행된다.

특히, 7월 충청권역 현장간담회는 충청남도, 한국새우양식총연합회, 충청권역 어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 등 30여명의 공단의 주요 고객들이 참석하여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부산권역(3월), 전남·전북권역(4월), 강원권역(5월)의 주요 고객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고 매월 지역과 참석자를 달리해 진행할 계획이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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