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문화재단, '앙리 마티스' 작품 시대별로 기획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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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문화재단은 현대미술의 거장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획전시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 레플리카展'를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앙리 마티스의 대표작들을 특수 제작한 레플리카로 선보이며 마티스의 초기 작품부터 생애 마지막 작품 활동까지 시대별로 전시했다.
또 전시장 코너에 마련된 포토존과 마티스 관련 책들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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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의정부문화재단은 현대미술의 거장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획전시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 레플리카展'를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8월31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앙리 마티스의 대표작들을 특수 제작한 레플리카로 선보이며 마티스의 초기 작품부터 생애 마지막 작품 활동까지 시대별로 전시했다.
제1전시관은 재즈북 코너로 앙리 마티스가 독창적인 기법들을 창조해 낸 작품으로 1947년에 발간된 책 'JAZZ'를 위한 삽화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 전시장 코너에 마련된 포토존과 마티스 관련 책들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2전시장에는 마티스 그림 색칠, 컷아웃(CUT-OUT) 기법을 통한 나만의 그림 만들기, 스탬프로 마티스 그림 완성하기, 즉석 사진 찍기,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마티스를 좀 더 심층적으로 만나고 싶은 관객들을 위해 마련한 도슨트 프로그램은 오후 2시와 4시 매일 두 차례씩 운영된다.
티켓을 예매한 관람객들은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전시 내용은 의정부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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