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초월 물가 뉴욕서 하루 100달러 여행 "다 무료"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7. 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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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7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미국 '톡파원'으로 출연한 박세원이 뉴욕에서 100달러로 여행을 즐겼다.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 캡처) 2025.07.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미국 뉴욕에서 100달러(한화 약 13만5000원)로 여행하는 방법이 공유됐다.

지난 7일 방송한 JTBC 예능물 '톡파원 25시'에서는 미국 '톡파원'으로 출연한 박세원이 뉴욕에서 100달러로 여행을 즐겼다.

출연진 타일러는 "한 발표에 따르면 일일 생활비로 뉴욕이 가장 비싼 곳이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뉴욕 여행 일일 예산으로 최소 405달러가 필요하다"고 계산했다.

이와 다르게 박세원은 맨해튼에서 거버너스섬까지 무료로 배를 타고 이동했다.

그는 "주말 오전 11시까지는 배 이용료가 없다"라고 소개했다.

박세원은 다시 맨해튼으로 와 저렴한 교통수단인 'C티 바이크'를 이용해 움직였다.

또한 그는 '다운타운 보트 하우스'를 방문해 카약 탑승부터 수영까지 모두 공짜로 이용했다.

이후 박세원은 저녁 식사부터 야경 관람까지 약 46달러(한화 약 6만원)만 사용해 100달러로 뉴욕 여행을 알차게 마무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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