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야탑공공분양주택 ‘분당 아테라’ 입주 시작

김민아 2025. 7. 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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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분당구 야탑동 일대에 조성한 야탑공공분양주택 ‘분당 아테라’의 입주가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공동주택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21층, 총 4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9월 1일까지 242세대가 모두 입주를 마칠 예정입니다.

해당 주택은 성남시가 2015년부터 직접 시행하고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시공과 분양을 위탁받아 추진한 공영개발사업입니다.

시공에는 1군 건설사인 금호건설이 민간 참여 형태로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이용도가 낮은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개발한 사례입니다.

시는 입주 이후 단지 내 하자접수 전용 창구를 운영하고 A/S팀을 상주하는 한편, 스마트폰 앱을 통해 하자접수와 처리 과정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성남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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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기자 (km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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