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성산소방서 "여름 뙤약볕 일광 화상 주의하세요"

강경국 기자 2025. 7. 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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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성산소방서는 여름철 일광화상 주의를 당부하며 예방법 및 대처법에 대해 홍보한다고 8일 밝혔다.

여름철은 피부 노출이 많은 시기인 만큼, 야외활동이 장시간 이어지면 일광화상이 발생해 피부에 염증이 생겨 붉어지고 따가운 증상이 나타난다.

김상권 안전예방과장은 "햇빛이 강한 여름철에는 일광화상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예방수칙 등을 준수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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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강한 오전 10시~오후 3시 실외활동 피해야"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여름철 일광화상 주의 홍보 포스터.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7.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성산소방서는 여름철 일광화상 주의를 당부하며 예방법 및 대처법에 대해 홍보한다고 8일 밝혔다.

여름철은 피부 노출이 많은 시기인 만큼, 야외활동이 장시간 이어지면 일광화상이 발생해 피부에 염증이 생겨 붉어지고 따가운 증상이 나타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햇빛이 강한 오전 10시~오후 3시 실외활동 피하기 ▲긴소매 옷 착용, 양산 등으로 피부 보호하기 ▲외출 시 노출 부위에 선크림 등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등이 도움이 된다.

일광화상을 입었다면 ▲냉찜질 ▲찬물 샤워 ▲피부 보습제 바르기 ▲물집 발생 시 병원 방문 치료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김상권 안전예방과장은 "햇빛이 강한 여름철에는 일광화상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예방수칙 등을 준수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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