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단속 차에 위치추적기 설치 ‘집행유예’

최위지 2025. 7. 8. 08: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부산]부산지법 형사10단독은 외국인을 불법 고용한 뒤 단속을 피하기 위해 법무부 차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한 혐의로 기소된 마사지 업소 운영자들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9년 위치추적기를 구매해 법무부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주차장에서 법무부 광역단속팀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붙여 차량 위치 정보를 수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위지 기자 (allway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