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안동] 경북도, 폭염에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당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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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폭염 속 농번기를 맞은 농업인 보호를 위해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을 당부했습니다.
가입 보험료는 국비와 지방비 70%가 지원되고, 농업인 안전보험의 경우 4만 원만 자부담하면 됩니다.
지난해 경북에서는 13만 농가가 안전보험에 가입했고, 보험금 176억 원을 수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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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경상북도가 폭염 속 농번기를 맞은 농업인 보호를 위해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을 당부했습니다.
가입 보험료는 국비와 지방비 70%가 지원되고, 농업인 안전보험의 경우 4만 원만 자부담하면 됩니다.
올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까지 가입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지난해 경북에서는 13만 농가가 안전보험에 가입했고, 보험금 176억 원을 수령했습니다.
안동병원 닥터헬기, 12년간 전국 최다 출동
안동병원의 응급의료 전용 헬기 이른바 닥터헬기가 운항 12주년을 맞은 가운데, 전국 8대 헬기 중 가장 많이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에서 3번째로 도입된 안동병원의 닥터헬기는 2013년 7월 첫 운항을 시작으로 12년간 경북 전역에 3천640여 차례 출동했고, 중증 응급환자 3천4백여 명을 이송했습니다.
환자 중에는 중증외상 환자가 8백4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출동 지역으론 영주가 7백60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예천군, 농어촌 개조사업에 8년 연속 선정
예천군이 정부의 농어촌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용문면 하금곡2리와 감천면 장산2리 마을에는 내년부터 4년간 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돼 빈집 철거와 마을 안길, 담장 등이 정비되고, 마을 포럼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이 진행됩니다.
예천군은 이 사업을 통해 2015년부터 취약지역 15개 마을의 생활 여건을 개선해오고 있습니다.
청송사과 성분 함유한 마스크팩 출시 판매
청송사과를 활용한 마스크팩이 출시돼 본격 판매되고 있습니다.
청송 소재 기업이 개발한 이 마스크 팩은 청송사과에서 추출한 고농축 성분을 함유해 미백과 주름 개선 효과가 뛰어난 2중 기능성 화장품입니다.
해당 제품은 청송 하나로마트와 한우프라자, 로컬푸드직매장 등 6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고, 송원APC와 농가 맛집 무꾸는 온라인몰에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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