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기업 한솔교육(대표 변두성)의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 핀덴이 지난 6월 20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해성보육원에서 올해 두 번째 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솔교육
교육전문기업 한솔교육(대표 변두성)의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 핀덴이 지난 6월 20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해성보육원에서 올해 두 번째 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핀덴은 2025년부터 전체 매출의 1%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분기마다 해성보육원을 찾아 아동의 생활 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핀덴 임직원들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약 3시간 동안 보육원 내 어린이 놀이공간을 정비하고, 놀이용품을 세척하며 시설 곳곳을 살폈다. 앞서 1분기에는 교육용 콘텐츠를 기부하고 텃밭을 정비하는 등 야외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에는 해당 공간의 유지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하반기에는 해성보육원을 비롯한 취약계층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물품 기부를 이어갈 예정이다.
핀덴은 2025년부터 전체 매출의 1%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분기마다 해성보육원을 찾아 아동의 생활 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솔교육
핀덴 관계자는 "영유아 전문 브랜드로서 보호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책임 있게 참여하는 것이 핀덴이 지향하는 방향"이라며, "이번 활동 역시 그 철학을 행동으로 실천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핀덴은 올해 총 4회의 정기 봉사활동과 상·하반기 각 1회의 물품 기부를 계획하고 있으며, 영유아 대상 프리미엄 교육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