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신은수 ‘찐친 인증’…제주도 여행하며 ‘놀란 토끼’ 포즈
이정연 기자 2025. 7. 7. 15:08

설현과 신은수가 ‘절친’ 사이를 인증했다.
이들은 각각 자신의 SNS를 통해 나란히 제주 여행을 하며 촬영한 사진을 잇따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제주도 곳곳을 돌아다니며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며 일종의 ‘놀이’를 학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놀란 토끼’처럼 어떤 것을 보고 놀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니TV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이’, 디즈니+ 드라마 ‘조명가게’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다져오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 역시 “재미있다”라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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