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여행 필수 해변 명소 총정리
임지영 기자 2025. 7. 7. 14:07

[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다낭은 푸른 바다와 하얀 백사장으로 유명한 해변 도시다. 고운 모래와 탁 트인 해변, 이국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져 휴양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은 미케 비치다. 선짜반도 남단에서 오행산까지 약 10km에 걸쳐 펼쳐진 긴 해변으로, 부드러운 하얀 모래와 맑은 바다가 어우러져 다낭을 대표하는 명소로 꼽힌다. 해수욕은 물론, 산책과 휴식, 해질녘 노을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논 누억 비치는 고급 리조트와 호텔이 모여 있어 여유로운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조화를 이루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고급스러운 휴식을 원한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 즐겨 찾는 푸옥미 비치는 미케 해변 일부 구역에 위치해 있다. 상대적으로 활기찬 분위기로, 물놀이와 해변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다낭 레드 비치는 베트남 전쟁 당시 미 해병대가 상륙한 역사적 장소로 알려져 있다. 평범한 해변과는 다른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베트남의 역사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이처럼 다낭은 휴양과 역사, 다양한 분위기의 해변을 고루 갖추고 있어 여행객들에게 다채로운 바다 여행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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