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소식]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등
![[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wsis/20250707103532345dgsb.jpg)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의정부시 청소년수련관 한울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의정부시니어클럽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혹서기 안전 ▲사고 유형별 응급처치 및 사고 예방법 ▲노인 인권 및 학대 예방 등에 대해 다뤘다.
의정부시니어클럽은 지역 내 유일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으로 올해 총 21개 노인일자리 사업단(1480명)을 운영하며 의정부시 내 10개 수행기관 중 가장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총 208억원을 편성해 전년 대비 603명이 증가한 5000명의 노인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 중이다.
사업 확대 및 폭넓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연내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한다.
◇소아·청소년 중심 성홍열 발생 증가,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의정부시보건소는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성홍열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국내 성홍열 발생 건수는 6049명으로 지난해 연간 발생 건수인 6642명에 육박한 수준이다.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 시기는 2017년(2만2838명)으로 3~4년 주기로 큰 규모의 유행이 반복된다고 알려져 있다.
성홍열 발생 연령 80% 이상이 0~9세 소아·청소년으로 유치원, 학교 등 집단 시설에서의 유행이 우려되고 있어 적극적인 예방 관리가 필요하다.
성홍열은 'A군 베타 용혈성 연쇄구균' 감염으로 인한 급성 발열성 질환이다.
갑작스런 발열과 두통, 발진, 특징적인 딸기 혀가 대표적인 증상으로 주로 환자와 보균자의 호흡기 분비물과 접촉에 의해 전파된다.
성홍열은 예방 백신이 없어 ▲비누를 사용한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시 옷소매로 가리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족사 공개' KCM, 첫째딸 얻은지 14년 만에 결혼한다
- '전과 6범' 임성근, 파주에 대형 식당 오픈 "쉽지 않았지만…"
- '이수와 이혼' 린 "진짜 친한 친구 잃은 느낌" 눈물
- 남아공 선발명단 본 이영표 "왜 이렇게…이게 진짜야?"
- '윤후♥' 최유빈, 백리스 원피스로 드러낸 슬림 몸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 '15억' 깜짝 공개
- '김부장'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었다
- 신봉선, 11kg 감량 후 또 달라졌다…군살 실종 각선미 '눈길'
- 김부장 딸 서수민 "화내고 사라져서 미안" 생존 신고
- 임신 전 하루 담배 2갑 랄랄 "정말 반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