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볼륨감에 비키니 너무 꽉 끼나?[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7. 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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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김희정이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청량한 비치룩을 선보였다.

김희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anna play some beach football with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해변 미니 골대 앞에서 축구공을 발로 차는 포즈를 취하거나, 수영장 옆 샤워기 아래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김희정 SNS

김희정은 플라워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햇빛 아래 더욱 돋보이는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희정 SNS

한편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꼭지' 역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풋살 실력과 더불어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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