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정착, 인천에서 시작하세요”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8일부터 '제16기 하반기 귀농·귀촌교육 종합과정' 교육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희중 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며 "성공적인 영농의 첫걸음을 인천시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8일부터 '제16기 하반기 귀농·귀촌교육 종합과정' 교육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5일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귀농·귀촌을 준비 중이거나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2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20회에 걸쳐 100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최근 귀농·귀촌 트렌드를 반영해 작물 재배 등 기초 영농기술과 경영·마케팅 전략, 창업 실전 전략, 농가 현장 실습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짜여졌다.
특히 영농 창업과 농촌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 귀농을 막연히 고민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우려는 예비 귀농인에게 적합한 과정이라는 게 시의 설명이다.
교육 신청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이희중 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며 "성공적인 영농의 첫걸음을 인천시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다인 기자 d00n@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