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책 읽고 독후감을" 양산시, 전국 어린이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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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오는 15일부터 2025 양산시 올해의 책 어린이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응모 기간은 15일부터 9월14일까지이며, 독후감은 양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제출이나, 관내 각 도서관 자료실 방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공모전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했다"며 "어린이들의 책 읽는 문화를 장려하고 양산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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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 양산시 올해의 책 어린이 독후감 공모전 포스터. (사진=양산시 제공) 2025.07.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5/newsis/20250705102224835mokv.jpg)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오는 15일부터 2025 양산시 올해의 책 어린이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초등학교 3~4학년)과 고학년(5~6학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는 양산시가 선정한 도서 중 한 권을 자유롭게 골라 독후감을 작성하면 된다. 선정도서로는 고이 작가의 '달걀이 탁!'과 함께 저학년 권장도서인 김탄리 작가의 '나를 찾아 줘', 고학년 권장도서인 곽영미 작가의 '들개왕'이 포함됐다.
응모 기간은 15일부터 9월14일까지이며, 독후감은 양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제출이나, 관내 각 도서관 자료실 방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입상자는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양산시장상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공모전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했다"며 "어린이들의 책 읽는 문화를 장려하고 양산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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