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방학기간 일반인에게 기숙사 개방

김설영 2025. 7. 3. 23: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상지대는 여름방학 기간 행복기숙사를 일반인에게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매년 동계 및 하계 방학 동안 기숙사를 외부에 개방해 지역사회와의 공간 공유를 실천하고 있다.

행복기숙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4층까지 연면적 1만6,946.96㎡ 규모로 총 919명을 수용할 수 있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행복기숙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월22일까지
이용료 3만5,000~4만원
◇상지대.

상지대는 여름방학 기간 행복기숙사를 일반인에게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매년 동계 및 하계 방학 동안 기숙사를 외부에 개방해 지역사회와의 공간 공유를 실천하고 있다. 올해 운영기간은 다음달 22일까지다.

행복기숙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4층까지 연면적 1만6,946.96㎡ 규모로 총 919명을 수용할 수 있다. 기업 워크숍, 세미나, 전지훈련, 단체관광, 개인 여행 등 다양한 목적의 방문객을 위해 1, 2인실과 장애인 전용 객실을 갖췄다. 카페, 편의점, 안경점, 무인 복사실, 공동취사실, 열람실, 체력단련실, 세미나실, 세탁실,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박 기준 1인실은 4만원, 2인실은 3만5,000원이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행복기숙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