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방학기간 일반인에게 기숙사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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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는 여름방학 기간 행복기숙사를 일반인에게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매년 동계 및 하계 방학 동안 기숙사를 외부에 개방해 지역사회와의 공간 공유를 실천하고 있다.
행복기숙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4층까지 연면적 1만6,946.96㎡ 규모로 총 919명을 수용할 수 있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행복기숙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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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는 여름방학 기간 행복기숙사를 일반인에게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매년 동계 및 하계 방학 동안 기숙사를 외부에 개방해 지역사회와의 공간 공유를 실천하고 있다. 올해 운영기간은 다음달 22일까지다.
행복기숙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4층까지 연면적 1만6,946.96㎡ 규모로 총 919명을 수용할 수 있다. 기업 워크숍, 세미나, 전지훈련, 단체관광, 개인 여행 등 다양한 목적의 방문객을 위해 1, 2인실과 장애인 전용 객실을 갖췄다. 카페, 편의점, 안경점, 무인 복사실, 공동취사실, 열람실, 체력단련실, 세미나실, 세탁실,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박 기준 1인실은 4만원, 2인실은 3만5,000원이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행복기숙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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