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디펜딩챔피언 현대건설' 3-2로 물리쳤다.
김경수 기자 2025. 7. 3. 13:08


【발리볼코리아닷컴(단양)=김경수 기자】강민식 감독이 이끄는 수원시청은 3일 충북 단양체육관 동관(舊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에서 열린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17, 18-25, 25-23, 18-25, 15-9)로 꺾고 승리했다.
수원시청은 2일 첫 경기에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2-3(25-20, 17-25, 22-25, 25-29, 13-15)로 패했지만, 이번 승리로 1승1패를 했다.
여자부 B조는 3일 현재 정관장 2승, GS칼텍스 2승, 흥국생명 1승1패, 수원시청 1승1패, 현대건설 2패, 양산시청 1패를 기록하고 있다.
수원시청은 4일(금) 오후 2시 정관장과 3번째 경기를 치른다.

■여자부 A조 예선 경기결과.(3일 현재)
◆한국도로공사 1승.
◆포항시체육회 1승 1패.
◆대구시청 1패.
◆IBK기업은행 1패.
◆페퍼저축은행 1패.
■여자부 B조 예선 경기결과.(3일 현재)
◆정관장 2승.
◆GS칼텍스 2승.
◆흥국생명 1승 1패.
◆수원시청 1승 1패.
◆현대건설 2패.
◆양산시청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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