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성, 과거 성우 꿈 꿨다 “‘위키드’ 더빙 기회 즐겨, 한 번 더 하고파”(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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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성이 성우의 꿈을 꿨다 밝혔다.
이날 한 청취자는 "작년에 딸이랑 영화 위키드 더빙으로 보면서 피에로 목소리에 홀딱 반해서 찾아봤더니, 고은성 씨 목소리였다. 더빙도 어쩜 그렇게 잘 하시냐"라고 했다.
이에 고은성은 "옛날에 한때 꿈이 성우였다. 기회가 와서 재미있게 했다. 이렇게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했는데 재미 있었다. 기회가 또 오면 하고 싶는 게 더빙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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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은성이 성우의 꿈을 꿨다 밝혔다.
7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코너 '씨네초대석'에는 뮤지컬 '멤피스' 주연 배우 손승연, 고은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작년에 딸이랑 영화 위키드 더빙으로 보면서 피에로 목소리에 홀딱 반해서 찾아봤더니, 고은성 씨 목소리였다. 더빙도 어쩜 그렇게 잘 하시냐"라고 했다. 이에 박하선은 "저도 봤는데. 고은성 씨 였군요. 연기를 워낙 잘하셔서"라고 반응했다.
이에 고은성은 "옛날에 한때 꿈이 성우였다. 기회가 와서 재미있게 했다. 이렇게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했는데 재미 있었다. 기회가 또 오면 하고 싶는 게 더빙이다"라고 했다.
한편 ‘멤피스’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데뷔곡을 최초로 송출한 백인이자, 음악을 통해 인종 경계를 허문 전설적인 라디오 DJ 듀이 필립스(1926~1968)의 실화를 바탕으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1950년대 흑백분리 정책이 유지되던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를 배경으로 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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